메일빈, 무인커피머신 M500 전용 옵션형 탄산수 제조기 출시

무인커피머신 전문 브랜드 ‘메일빈(mailbean)’이 본격적인 여름철을 맞아 프리미엄 하이엔드 커피머신‘M500’ 시리즈와 연동 가능한 옵션형 탄산수 제조기를 출시하며 여름철 음료 수요 공략에 나섰다고 밝혔다.
메일빈의 탄산수 제조기는 특허받은 물분자 미립자 기술을 적용한 스파클링 시스템을 기반으로 CO₂ 99.9% 이상의 고순도 탄산수를 즉시 제조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독자적인 냉각 시스템을 적용해 깊고 청량한 탄산감을 구현했으며, 탄산 세기는 BOLD(강), Classic(중강), Light(중), Effervescent(약) 등 4단계를지원해 음료 특성과 소비자 취향에 탄산 세기를 선택할 수 있다.
운영 편의성을 고려한 구성도 눈에 띈다. 탄산 실린더는 3.4L(150cc 기준 약 300잔)와 13.4L(약 1,200잔) 등 두 가지 용량으로 제공돼 매장 운영 환경과 탄산 음료 판매량에 맞춰 선택할 수 있다.
또한 이중 안전밸브와 내장 히터를 적용한 전용 레귤레이터를 탑재해 장시간 연속 동작 시에도 안정적인 운용이 가능할 수 있게 되면서 메뉴 경쟁력을 한층 강화했다. M500은 2개의 2.5kg 대용량 원두 호퍼와 6개의 파우더 캐니스터, 3개의 고성능 액상 펌프를 기반으로 150종 이상의 음료 제조가 가능하며, 메뉴 등록 제한이 없 어 계절과 상권 특성에 맞춘 다양한 음료 운영이 가능하다. 특히 점성이 높은 리얼 과육 베이스도 안정적으로 추출할 수 있어 시즌 한정 메뉴와 시그니처 음료 등 다양한 레시피 적용이 가능하다는 것이 특징이다.

이 같은 음료 품질을 뒷받침하기 위해 M500은 국내 유일 자체 개발 브로멕(Brewmech)을 적용해 9bar의 추출 압력을 안정적으로 유지하며, 플랫버(Flat Burr) 그라인더와 로터리 베인펌프 등 핵심 하드웨어를 기반으로 전문적인 커피 추출이 가능하도록 설계됐다.
여기에 프리인퓨전(Pre-Infusion) 기능을 더해 원두 본연의 풍미와 균일한 추출 품질을 높였으며, 약 22초의 빠른 에스프레소 추출이 가능하다.
다양한 음료를 보다 효율적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스마트 매니지먼트 시스템도 지원한다. 재고 관리와 원격 모니터링, 자동 세척, 레시피 관리 기능을 제공하며, 판매 데이터를 기반으로 재료 잔량이 일정 수준 이하로 떨어질 경우 자동 알림 기능도 지원한다. 이를 통해 계절별 신메뉴와 다양한 음료를 보다 효율적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했다.
메일빈 관계자는 "M500은 다양한 업종과 운영 환경에 맞춰 필요한 기능을 선택적으로 추가할 수 있도록 설계된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고객이 필요한 기능을 선택할 수 있도록 다양한 옵션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어 "메일빈은 여름철 창업 수요에 맞춰 M500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창업에 필요한 각종 물품을 지원하는 창업 패키지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자세한 내용은 메일빈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고 전했다.
출처 : 이넷뉴스 (https://www.enet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52039)
